CJ '엑스원', 고혈압 치료 새로운 트렌드 구축
- 가인호
- 2013-09-30 08: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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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개원내과의사 대상 '엑스원'발매 심포지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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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이 자체개발로 만든 고혈압복합제 '엑스원' 출시를 앞두고 시장 선도를 위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CJ는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엑스원 발매기념 HTN expert symposium'에는 서울시 개원내과의 150여명이 참석했다.
제품 출시에 앞서 개최된 이번 심포지움은 서울시개원내과의사회 송국진 부회장(서울본내과)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삼성서울병원 심장내과 송영빈 교수의 강연을 통해 고혈압 치료 및 고혈압복합제의 최근 트렌드에 대한 최신 지견을 나눴다.
원료부터 완제까지 CJ제일제당의 자체기술로 만든 엑스원은 모든 단계의 고혈압 환자뿐만 아니라 혈압조절이 어려운 당뇨 동반 고혈압 환자, 중증 의 고혈압 환자 등, 다양한 환자에서 우수한 혈압 강하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CJ 엑스원 주성분인 암로디핀아디페이트염(Amlodipine adipate)은 엑스포지가 사용한 암로디핀베실산염 및 타 염 대비 안정성이 확보된 성분으로, CJ가 자체 개발에 성공했다..
엑스원은 자료제출 의약품으로, 생동이 아닌 임상을 통해 허가를 받아 안정성을 확보하며 엑스포지 및 엑스포지 제네릭 제품과 차별화를 꾀하였으며, 경제적인 약가를 확보했다.
한편 엑스원은 엑스포지가 갖춘 5/80mg, 5/160mg, 10/160mg 전 함량으로 10월 1일 출시된다.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은 이번 엑스원 발매기념 심포지움을 시작으로 전국 심포지움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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