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분유 지원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후 예산반영"
- 최은택
- 2013-10-06 16:10: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5년간 총사업비 500억원 넘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부는 저소득층 가정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은 예비타당성 조사가 끝나야 예산에 반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6일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이 같이 설명했다.
현행 국가재정법령은 5년간 총사업비가 500억원이 넘는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산업 또한 여기에 해당돼 올해 4월 이미 기재부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했다고 복지부는 밝혔다.
따라서 조사가 완료되면 예산에 반영될 수 있을 것이라는 덧붙였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8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9[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 10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