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약국 변해야 산다' 주제 연수교육
- 강신국
- 2013-10-10 08:28: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설·근무약사 150여명 참석…오는 20일 추가 보충교육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연수교육은 '대한민국 약사 & 약국의 Position'과 '우리 약국이 달라졌어요'라는 주제로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첫 번째 강사로 나선 서울시약 약국경영활성화사업단 홍성광 단장은 대한민국에서 약사와 약국이 걸어온 과거와 현재의 발자취를 언급하면서 현재 격변하고 있는 위기의 약업계가 나아 가야할 미래의 방향들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어 김현익 약사는 현 약업계가 가진 문제점과 위기의식을 공유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내 약국이 먼저 변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 약사는 "높아진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디스플레이(깔끔한 인테리어, 효율적 진열 방법, 구매력을 위한 동선 고려), 단순한 복약상담이 아닌 건강관리 측면에서의 전체적인 약물이력 관리를 위한 약국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법적 정기 교육 이수시간은 1년에 총 8시간으로 구약사회는 공식적인 정기 교육을 완료했다.
구약사회는 올해부터 복지부의 강화된 연수교육 관리 의지로 인해 모든 약사들이 정해진 교육시간을 이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구약사회는 개인 사정에 의해 아직까지 2013년도 연수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약사를 대상으로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8시간 동안 유료 보충교육을 진행한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10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