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병원·동경여의대, 재생의학분야 공동 연구
- 이혜경
- 2013-10-11 15:08: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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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적용 가능한 재생의학 기술 개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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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생의학 분야의 연구협력을 강화하고 임상적용을 위한 생명과학기술의 공동연구를 충실히 이행해 나갈 것을 합의했다.
서울아산병원은 이번 공동 연구협약을 환자맞춤형 재생의학을 위한 중요한 시발점으로 인식하고 췌장, 각막, 식도, 요도 등에 임상적용을 위한 전 임상 기초 공동연구 및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동경여자의과대학 첨단생명과학연구소에서 연수한 우수한 전문 연구원들과 공동연구를 통해 단순한 연구가 아닌 환자에 적용 가능한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
학장 히로시 카사누키 교수는 "한국의 의료기술과 임상시험 중개연구 분야의 우수한 임상역량을 높게 평가해 지난 1년간 심도 있는 연구논의와 신뢰관계의 구축을 기반으로 이 같은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다.
김청수 아산생명과학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과 일본 양국 간 재생의학 연구결과의 실험실에서 병실로의 중개연구가 실질적이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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