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학회 신임 이사장에 고대 조경환 교수
- 이혜경
- 2013-10-14 08:39: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차의료서비스 완성을 위해 노력할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조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가정의학의 성장을 위해 조언과 비판을 아끼지 않았던 모든 의학계 선생님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가정의학은 대결과 갈등의 요인이 아니라 우리나라 일차의료서비스의 완성을 위해 여러 임상 전문가 그룹과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개원가 일차의료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이사장은 "대형병원과 종합병원의 의료서비스는 이미 훌륭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지만 개원가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평가는 아직 미진한 부분이 많다"며 "전공의 뿐 아니라 전문의 취득 후에도 수련과 교육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의료인의 윤리의식 함양과 봉사활동 강화는 한편, 공익의료서비스에도 참여하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10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