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유럽 통합종양센터 완화케어 인증
- 이혜경
- 2013-10-14 11:55: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처음 유럽종양학회로부터 인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럽종양학회(ESM0)는 유럽을 대표하는 종양학회로 2003년 통합종양센터와 완화 케어 인증 시스템을 구축해 매년 인증을 실시하고 있다.
통합종양센터란 암 환자와 보호자에게 완화케어를 포함한 포괄적인 지지 서비스를 수행하는 기관을 말한다.
아주대병원 전미선 지역암센터장은 "국내에서 아주대병원이 처음으로 ESMO 인증을 받은 만큼 책임감이 무겁다"며 "앞으로 환자의 범위를 넓혀 임상에서 환자에게 좀 더 적극적인 지지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에는 아주대병원을 포함하여 37개 병원이 인증을 획득, 현재까지 총36개국 161개 병원이 유럽종양학회 인증을 받았다.
인증병원은 대부분 유럽 국가이며 아시아에는 홍콩 2곳, 중국 1곳, 싱가포르 1곳이 포함됐다.
국내에서는 이번에 아주대병원이 처음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ESMO 지정은 3년간 유효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10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