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 약대 동문회, 재학생들에 동문장학금 전달
- 김지은
- 2013-10-15 09:01: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대 3학년 김수진·김여명 학생에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순례 회장은 "동문회는 언제나 후배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학업에 힘쓰는 후배들에게 힘이 돼 줄 수 있어 기쁘고 후배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학문에 매진해 숙명을 빛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숙 학장도 "늘 관심과 사랑으로 학교 발전에 도움을 주는 동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이번 전달식에서 박수선 동문장학금은 학생은 김수진(3학년) 학생이, 정영자 동문장학금은 김여명(3학년) 학생이 받았다.
이번에 지급된 동문회 장학금는 일 년에 두 번 성적 우수자들에게 수여되고 있다.
한편 이 날 전달식에는 김순례 동문회장과 전윤우 총무, 강영숙 학장, 김안근·표명윤·전라옥 교수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10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