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임산부 대상 약물사용 원칙 교육
- 강신국
- 2013-10-15 08:30: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조미 부회장, 임산부 정확한 약복용 주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사로 나선 이조미 부회장은 "임신 중 의약품에 노출될 경우 태아에게 영향을 미치는 시기와 정도가 의약품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를 알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임신 시기별 약물이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 임신 중 주의가 필요한 약물, 임신 중 증상에 따라 복용 가능한 약물, 임신 전후 복용이 필요한 약물 등을 반드시 챙겨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 부회장은 모유 수유가 가진 장점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질병으로 인해 마음껏 모유수유를 할 수 없는 상황이 오면 모유 수유 여부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약물 사용의 일반적인 원칙과 아픈 어린이에게 좀 더 쉽고 정확하고 안전하게 약을 먹이는 방법에 관한 정보도 제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10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