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학회, C형간염 진료가이드라인 개정 공청회
- 이혜경
- 2013-10-15 20:11: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2일 오후 6시 30분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지하1층 세미나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C형 간염의 역학, 진단 및 치료에 대한 최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우리 의료 환경에 맞는 C형 간염 진료가이드라인이 논의를 위한 공청회가 열린다.
대한간학회는 22일 오후 6시 30분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지하1층 세미나실 1번에서 '2013 대한간학회 C형간염 진료가이드라인' 공청회를 연다.
현재 C형간염 진료가이드라인은 2004년 대한간학회가 제청한 것을 사용하고 있다.
간학회는 "진료가이드라인이 처음 제정된 이후 질환의 역학과 예후, 치료반응의 정의, 치료반응에 따른 치료전략 및 치료 결과 등에 대한 많은 연구결과가 발표됐다"며 "최근 새로운 항바이러스 치료제, direct acting antivirals (DAA) 등이 개발돼 임상 적용되면서 C형간염의 치료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 공청회를 통해 국내 의료 환경에 맞는 C형 간염 진료가이드라인이 개정을 논의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10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