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사회, 8회째 '십리대밭건강걷기대회' 열어
- 이혜경
- 2013-10-16 11:29: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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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공동 주최로 울산시민 대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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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8년 째 이어오는 이번 대회는 울산시민들과 함께 한다는데 의의가 있다.
특히 대회가 열리는 태화강은 선사시대 이 후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우리 울산의 삶의 터전으로, 해마다 연어가 회귀하고 수영대회가 열리는 울산의 상징적 장소로 자리매김 했다.
백승찬 회장은 "걷기운동은 목표달성의 성취감을 느끼고, 심신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저탄소 녹색성장 운동"이라며 "건강을 지키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걷기운동임을 명심하고 다 같이 걷기운동을 생활화해서 건강을 지켜내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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