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항암제 선전에 로슈 3분기 매출 8% 증가
- 윤현세
- 2013-10-18 08:43: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흥시장에서 항암제 수요 꾸준히 상승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신흥 시장에서 함암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로슈의 3분기 매출은 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새로운 유방암 치료제 2종의 영향이 큰 것으로 평가됐다.
금년도 미국내 로슈의 매출은 12% 증가했으며 중국 매출은 23% 상승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중국에서는 다국적 제약사의 부정 판촉에 대한 정부의 조사가 실시되며 매출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됐다.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제약사는 GSK로 중국 지사의 임원들이 뇌물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그러나 로슈의 특화된 항암제의 경우 비용이 개인 부담으로 중국 정부 수사에 영향을 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로슈의 3분기 매출은 126억불로 분석가들의 전망치와 거의 비슷했다. 특히 분석가들은 로슈의 당뇨병 치료제 분야가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기존 항암제인 ‘리툭산(Rituxan)'과 ’허셉틴(Herceptin)'은 3분기 매출이 12%와 7% 각각 증가했다. 그러나 C형 간염 치료제인 ‘페가시스(Pegasys)'는 매출이 16% 감소했다.
새로운 유방암 치료제인 ‘캐싸일라(Kadcyla)'의 매출은 지난 2월 미국 승인을 획득한 이래 1억7200만불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 9월 수술전 치료제로 미국 승인을 획득한 유방암 약물 ’퍼제타(Perjeta)'의 매출은 2억불로 나타났다.
그러나 로슈는 스위스 프랑의 강세로 2013년 성장세가 2012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새로운 제품의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강세를 보였던 ‘타미플루(Tamiflu)'의 매출 감소와 화학요법제인 ’젤로다(Xeloda)'의 특허권 만료에 따른 영향 때문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