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수입한약 해외제조소 실태조사 강화
- 최봉영
- 2013-10-21 1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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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림 의원, 수입한약 안전성 관리강화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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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가 향후 수입한약에 대한 해외 제조소 실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1일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신경림 의원은 수입한약에 대한 안전성을 지적했다.
신 의원은 "중국에서 제조한 원료의약품을 사용해 만든 약으로 미국인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문제가 됐던 설사약이 무허가 원료를 사용한 점도 해외 제조소 실태조사에서 밝혀졌다"고 지적했다.
이에 정승 처장은 "수입한약 안전성 확보를 위해 해외제조소에 대한 실사를 강화하겠다"고 답변했다.
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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