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2차 연수교육에 약사 500여명 참석
- 강신국
- 2013-10-21 16:30: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부작용 보고 내용 등 소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강의에 앞서 유영진 회장은 "약사들의 이기주의와 무사안일, 약사회 비협조 등은 곧 힘없는 약사회를 만들 수밖에 없다"며 "약사회무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유 회장은 "약사회도 약사의 직능보존을 위해 팜파라치, 서비스 선진화 방안, 부작용 보고 등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회원들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약사 직능 보존과 가치를 올리기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마약류 취급자의 마약류 관리(부산시 식의약품안전과 김기천 과장) ▲약국 의약품부작용 보고의 중요성(대한약사회 이모세 보험위원장) ▲부작용 보고의 중요성과 실례(부산시약 약바르게알기운동본부 정명희 본부장) ▲2013년도 하반기 절세전략(L자산관리본부) ▲혈압 약물요법의 최신경향(김성철 약사) 등이 소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