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정읍시약, 취약계층에 사랑의 삼계탕
- 강신국
- 2024-07-30 11: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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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 군산, 정읍시약사회가 중복을 맞아 취약계층과 삼계탕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먼저 군산시약사회(회장 강종대)는 최근 노인회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삼계탕을 대접했다.


정읍시약사회(회장 강영복)도 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삼계닭 200마리와 의약품을 후원했다. 장애인 복지관은 삼계닭을 정성껏 조리해 무더운 여름철 건강에 취약한 장애인에게 중복을 맞아 삼계탕을 제공했다.
시약사회는 2021년부터 코로나19 이후 장애인의 기력 회복을 위해 삼계닭과 약제를 지원하고 있다. 사업을 주관한 정옥란 정읍시 여약사회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날 장애인들에게 건강한 한 끼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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