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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브비 '휴미라' 매출 증가로 3분기 실적 기대 이상

  • 윤현세
  • 2013-10-26 00:13:03
  • 애브비 전체 매출의 60% 차지

애브비는 관절염 치료제인 ‘휴미라(Humira)'와 갑상선 대체 약물인 'Synthroid'의 매출 증가로 예상보다 높은 3분기 실적을 올렸다.

세계 최대 매출 품목인 휴미라의 3분기 매출은 19.1% 상승한 27억불을 기록했다. 휴미라의 매출은 애브비 전체 3분기 매출의 60%를 차지하는 수주이다.

애브비는 휴미라의 미국 특허가 만료되는 2016년말 매출 증가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휴미라가 생물학제제로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수년이 소요될 것이라며 특허 만료에 따른 영향은 급격하게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브비의 전체 매출은 3.3%가 증가한 46억불을 기록해 분석가들의 전망치인 45억불보다 높았다.

애브비는 개발 중인 경구형 C형 간염 치료제가 2015년 초반 승인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혈액암 치료제인 ABT-199등이 신약으로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갑상선 대체약물인 Synthroid의 매출은 23% 상승한 1억6100만불, 소화 효소 약물인 ‘크레온(Creon)''의 매출은 10% 증가한 1억100만불을 기록했다.

한편 애브비는 2013년 전체 수익 전망을 기존 주당 3.07불에서 3.11~3.13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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