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정보원, 우수 세이프약국에 경품 전달
- 강신국
- 2013-10-29 08:47: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개 약국 선정해 공기청정기 등 선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학정보원은 불필요한 약물 복용을 줄이고 건강 취약계층의 약제비 부담 완화 등을 위해 앞장선 6개 약국에 공기청정기 3대와 외장하드 3개를 전달했다.
세이프약국 환자약력관리를 가장 많이 한 전애현(전약국·구로구) 약사는 "약국 개국 초기부터 환자에게 복약수첩 제공을 통해 환자약력관리를 해왔었는데 세이프약국 시범약국으로 지정·운영되면서 부터는 더욱 적극적으로 하게됐다"고 말했다.
전 약사는 "처음엔 환자들이 개인정보 누출을 우려해 꺼리기도 했지만, 약력관리와 금연프로그램 제공 등 지속적으로 했더니 환자 중 일부는 약국에 들어서면서 복약수첩을 건네는 분도 있었다"고 밝혔다.
양덕숙 원장은 "세이프약국이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