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백병원, 브라질 의료진에게 선진기술 전수
- 김정주
- 2013-10-30 04:58: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척추풍선성형술 참관, 수료증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천백병원(병원장 백승호)이 브라질 의료진에게 선진의료기술을 전수했다.
병원은 29일 백승호 병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이 직접 집도한 케이스를 배우기 위해 브라질의 의료진 파브리시우(Fabricio Dias Assis) 원장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파브리시우 원장은 백 원장이 집도한 척추풍선성형술(Balloon Kyphoplasty)을 참관했다. 이날 백 원장은 수술법과 의료기술, 각종 노하우를 전수하고 파브리시우 원장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 병원은 지난 9월에도 인도의 의료진 모한랄 원장 등이 방문하여 경피적 고주파 수핵 성형술과 신경성형술을 참관하고 수료식을 진행한 바 있다.
백 원장은 "세계적으로 선진의료기술을 배우기 위해 한국을 찾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인천백병원도 다양한 연구를 통한 사례를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