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학회 창립 15주년…'꿈과 희망 나누기' 공모전
- 이혜경
- 2013-10-30 10:53: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5명 수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축하 기념식은 지난 5~6월 학회가 전국 조현병 환우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꿈과 희망 나누기' 공모전 시상식이 함께 열렸다.
공모전 결과 수필과 그림 부분에서 각각 대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5명 총 14명이 수상했다.
수필부분 대상 수상자는 조현병 발병 시 혼란과 편견을 넘어 질환을 극복한 과정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그림 부문 대상 수상자는 '껄껄 웃는 살찐 고흐'의 모습을 그렸다.
정신질환을 앓았던 고흐의 자화상에 자신의 모습을 대입해, 조현병 치료 과정에서 오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희화화해서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김찬형 이사장은 "출품작들을 보면서 조현병 환우들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조현병 환우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질환을 극복해온 자신을 돌아보고 희망찬 미래를 그리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