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디파마 '세레타이드+심비코트' 천식복합제 허가
- 최봉영
- 2013-10-30 12: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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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플루티폼흡입제 시판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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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식약처는 먼디파마 ' 플르티폼흡입제'에 대한 시판을 허가했다.
이 제품은 플루티카손프로피오네이트와 포르모테롤푸마르산염수화물을 주성분으로 만들어졌다.
GSK '세레타이드'와 아스트라제네카 '심비코트'의 조합인 셈이다.
세레타이드는 연간 약 400억원, 심비코트는 100억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 중이다.
두 제품이 흡입형 천식약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제품인만큼 회사 측이 거는 기대가 높다.
회사 관계자는 "시장에서 수요도가 높은 약물조합이어서 환자에 새로운 치료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먼디파마가 보유하고 있는 천식약은 유니필과 아스콘틴이 있는 데 두 제품 모두 경구용 제제다.
플르티폼흡입제의 허가로 먼디파마는 천식치료제 시장에 대한 공략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게 됐다.
회사 측은 급여등재에 맞춰 내년 초 플르티폼흡입제를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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