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 '달려라병원' 명칭 상표등록출원 획득
- 김정주
- 2013-10-31 12:07: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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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 최종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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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절 달려라병원은 병원 명칭의 지적재산권 확보와 안정적 사용의 권리를 인정받아, 특허청으로부터 상표, 디자인에 대한 상표등록출원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31일 병원에 따르면 병원 명칭은 달려라병원의 '그랜맘(Grand Mom) 척추 전문가' 이성우 원장, '엄마무릎 주치의' 손보경 원장, '파워숄더 치료 시스템(Power Shoulder Treatment System)'의 박재범 원장 3명의 논의를 거쳐 탄생했다.
디자인은 환자에게 첫 내원, 치료 과정, 퇴원 총 세 번의 감동을 전달하겠다는 병원 측 의지를 표현했다는 것이 병원의 설명이다.
한편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이 병원은 서울대 출신의 정형외과 전문의 3명이 공동 개원, 올 2월부터 진료를 시작한 척추관절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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