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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병원 명칭 상표등록출원 획득

  • 이혜경
  • 2013-11-01 10:11:10
  • 요약
  • 병원 상표·디자인 사용 독점적 권리 인정 받아

달려라병원은 병원 명칭의 지적재산권 확보 및 안정적 사용의 권리를 인정받아, 특허청으로부터 상표 및 디자인에 대한 상표등록출원(상표등록출원번호: 41-2012-0037633)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병원 명칭은 '달리는 것은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만이 갖는 최고의 특권이다. 척추관절 질환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이 특권을 다시 되찾아주고 달릴 수 있도록 하는 병원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달려라병원의 그랜맘(Grand Mom) 척추 전문가 이성우 원장, 엄마무릎 주치의 손보경 원장, 파워숄더 치료시스템(Power Shoulder Treatment System) 박재범 원장 등 총 3명의 공동원장 간 논의를 통해 탄생했다.

그래픽 디자인 전문 기업인 유니크 디자인 랩(UNIQ DESIGN LAB)의 이규락 실장이 디자인한 시각적 심볼로 활용된 세 개의 느낌표는 환자에게 첫 내원 ,치료 과정, 퇴원 등 총 세 번의 감동을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이성우 원장은 "이번 상표등록출원을 계기로, 척추관절 질환을 겪는 환자들의 더 건강한 발걸음의 시작점에 항상 함께 하는 달려라병원의 명칭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병원 브랜드 고유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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