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구리병원, 개원 18주년 기념식
- 이혜경
- 2013-11-01 11: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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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 직원 10명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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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31일 본관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18주년 개원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경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15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했다.
박충기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구리병원이 경기 동북부 지역의 대표적인 의료시설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모든 교직원이 각자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병원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경헌 병원장은 "구리병원은 급변하는 의료환경에서도 모든 교직원들이 합심하여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며 "지금까지 근면, 성실, 희생, 봉사로 고객들의 만족을 위해 노력해 왔듯이 앞으로도 지역의 든든한 건강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교직원 10명에게 모범직원상을 수여했다.
감염내과 김지은 교수가 총장상, 신경외과 김지상 전공의(R2), 간호국 김양옥 계장, 기획팀 최재범 계장이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 간호국 안혜숙 계장 외 5명이 병원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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