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IHF World best hospital award' 제정
- 이혜경
- 2013-11-01 16: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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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회장·IHF회장 지원특위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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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F(국제병원연맹) World best hospital award가 제정된다.
김윤수 대한병원협회장과 김광태 IHF 회장은 1일 협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명예회장 및 IHF 회장지원특별위원회에서 "글로벌 우수병원을 발굴해 시상하는 World best hospital award를 제정해 2015년 미국 시카고 IHF 총회때부터 시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9월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열린 IHF 운영위 및 이사회 참석결과를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두진, 노관택, 나석찬, 김광태, 유태전, 지훈상, 성상철 명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간담회에서 세계 우수병원 시상 및 내년 11월 병협 KHC와 병행해 열리는 리더스 서밋에 대한 준비계획 보고 등이 있었다.
2014 리더스 서밋 메인주제는 통합의료(Intergration care)로 정해졌다.
김윤수 회장은 "내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리더스 서밋에는 IHF회원국 및 전세계 병협 대표, 보건의료 정책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World best hospital award를 제안한 김광태 IHF 회장은 "이 상은 IHF 위상을 끌어올리는 전기가 될 것"이라며 "IHF award 위원회에서 세부 심사방법 등은 논의를 거쳐 2014년 서울 리더스 서밋에서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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