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중앙병원, 제주·중국 의료관광활성화 투자 설명회
- 이혜경
- 2013-11-01 16:29: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주, 중국 직항 노선 확대로 중국인 관광객 급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료법인 중앙의료재단 S-중앙병원(이사장 김덕용)은 30일 중국 기술창업협회와 의료관광활성화를 위한 투자 요점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제주, 중국 직항 노선 확대로 제주 관광의 접근성이 높아지고 무비자 입국에 따라 외국인관광객이 급증, 제주의 자연경관과 의료서비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의료관광 시장이 확대되면서 마련됐다.
중국 기술창업협회는 중국 민정부의 승인을 거친 기관이다.
과학기술 중개 서비스 기구를 비롯해 자주적 투자 기구, 과학기술부, 사회단체, 연구원, 학자, CEO 등으로 구성, 이날 설명회에는 정민군 이사장(진황도유림산업유한책임공사), 류자여 이사장(북경금일종횡과학기술발전유한회사), 배하생 국가과학기술부 사무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 협회는 기술이전 및 자본의 운영을 통해 의료산업의 발전 및 과학기술형 기업 지원 활동을 하고 있으며 노화방지, 정보에너지, 지방이식, 성형 복원, 보건의료시설 등 총 3단계의 투자계획을 세우고 의료관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S-중앙병원과 중국 기술창업협회는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유지해 보다 수준 높은 의료관광서비스를 구축하고 이와 함께 의료관광 활성화 및 제주도의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나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