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약대 개국동문 신임회장에 신성숙 씨 선임
- 김지은
- 2013-11-02 23: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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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3차 정기총회에서 선임…노숙희 이영순 씨 감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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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회는 지난 2일 팔래스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제33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신성숙 신임 회장은 "주어진 2년동안 함께하는 회무, 행복한 동문회를 슬로건으로 도운회의 발전과 개국약사의 권익 수호를 위해 그동안 배우고 습득한 모든 것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즐겁게 회무를 잘해낼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진희 직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동문회가 무사히 회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도움을 준 자문위원 등 관계자들과 바쁜 일정속에서도 동문회 업무에 앞장서준 임원들 및 여러 동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신임 감사에는 노숙희, 이영숙 약사가 선임됐다
앞서 조찬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사회는 동일성분조제 활성화를 통해 성분명 처방이 제도화 되도록 노력하고 회원소통과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 정립을 위해 정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약사회 회무와 정책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분한다”고 말했다.
김상희 의원은 “최일선에서 활동해 오신 경험과 노하우를 제도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네트워크가 활성화 됐으면 한다”며 “저 역시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보건, 복지 정책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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