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의사회 추계심포지엄 인기…1000여명 참석
- 이혜경
- 2013-11-03 18:36: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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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원가 신기술·신치료 업데이트 강의로 구성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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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사전등록 930명을 비롯한 현장등록 까지 포함해 1000여명 이상이 참석해 인기를 끌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특별 세션으로 '개원가와 대학병원 간 협진의 효과와 원활한 의뢰 시스템'에 대한 대학병원 교수의 강의가 열렸으며,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감염성 피부질환에 대한 분석과 대책 등이 논의됐다.
피부과 전문의로서 진단이 까다로울 수 있는 질환 및 개원가의 신기술, 신치료에 대한 업데이트 강의도 진행됐다.
메인 세션에 앞선 모닝 세션 참석 인원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추계심포지엄 모닝 세션에서는 스트레스 등 요인으로 과거에 비해 많아진 여성형 탈모증을 집중 탐구하는 시간과 각종 시술에서 필요한 기구, 시술재료 및 마취방법의 신경향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최성우 회장은 "올해는 예년과 같이 특별한 이슈는 없고, 등록인원은 회원 증가수에 따랐지만 내용만은 알차다고 자부한다"며 "모든 회원들이 심포지엄을 통해 많은 수확을 거뒀으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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