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보건의약단체, 의약협력 공동 노력
- 강신국
- 2013-11-03 23:50: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구시약사회, 메디시티대구협의회 임시이사회 주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구시약사회(회장 양명모)는 지난달 31일 메디시티대구협의회 임시이사회를 주관했다.
이사회에서는 메디시티대구 실현을 위한 사업방향과 대구시의사회, 약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간호사회가 공동으로 참가하는 해외의료봉사활동 실행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의약협력을 더욱 발전시켜 대시민 보건의료서비스 증진 방안도 의제가 됐다. 양명모 회장은 "대구시 보건의료계 주요인사들이 시약사회를 방문해 회의를 개최한 일은 1986년 회관 개관이래 처음있는 일"이라고 소개했다.
이사회에는 김연창 대구시경제부시장과 최운백 첨단의료산업국장이 참석했고 인주철 메디시티대구협의회 회장, 백운이 경북대병원의료원장, 이수정 영남대의료원장, 김권배 계명대 동산의료원장, 박정한 대가대 의무부총장, 이병기 파티마병원 의무원장, 변준석 대구한의대 의료원장이 참석했다.
또 김종서 의사회장, 박종호 치과의사회장, 손창수 한의사회장, 정옥연 간호사회장 등도 회의에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