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보건복지가족 탁구대회 3위 입상
- 강신국
- 2013-11-05 08: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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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구동호회 약사 주축으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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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는 약사 탁구 저변 확대 차원에서 기존의 탁구동호회를 중심으로 서울과 경기지역의 약사들로 선수단을 구성했다.
출전선수는 이규철(서울 도봉·강북구약) 장성백 남궁연숙(서울 송파구약) 김진우(약사공론), 김승재·서정래·임용수·김기욱(경기 안산시약) 약사 등 총 8명이다.
약사회팀은 복지부 소속 기관 및 관련단체 가운데 출전한 13개팀과 맞대결을 펼쳐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을 기록했다.
한편 대회 참가팀은 복지부를 비롯해 전년도 우승팀인 국민연금관리공단, 대한약사회, 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 국립재활원 등 13개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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