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조직기증 공익 캠페인 세 달간 진행
- 이혜경
- 2013-11-05 10:01: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방송인 최유라 씨 출연, 실제 조직기증자, 수혜자 사연 소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인체조직기증은 세상을 떠난 직후 피부, 뼈, 연골, 인대, 건, 혈관, 심장판막 등을 기증하는 것으로, 1명의 기증자가 최대 100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생명나눔이다.
이번 캠페인은 장기기증, 조혈모세포기증(골수기증)에 비해 인지도가 현저히 낮은 조직기증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11월 6일부터 12월 말까지 MBC와 MBC 플러스, MBC 라디오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캠페인 홍보모델인 방송인 최유라 씨가 '지금은 라디오 시대' 진행자 모습으로 출연해, 피부를 이식받고 살아난 김한빈 어린이와 기증자로 널리 알려진 故 박준철 의사 등 우리 이웃의 실제 사연을 편안하면서도 감동적으로 소개한다.
말미에는 이 사연을 듣고 조직기증을 알게 된 40대 부부가 희망 서약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는 훈훈한 모습을 담아, 시청자가 희망서약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박창일 이사장은 "사회 전반에 걸쳐 나눔 인식이 고조되고 있는 지금이 바로 인체조직기증이라는 생명 나눔이 알려질 적기"라며 "지금은 인체조직기증 시대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조직기증 희망서약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