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3차 연수교육에 약사 500여명 참석
- 강신국
- 2013-11-05 10:33: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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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진 회장, 교육서 "약사 단결과 화합"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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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진 회장은 "6만 약사 중 2만5000명 정도가 신상신고를 한다. 이 수치로는 단결이 어렵다. 그렇다면 다른 부분이라도 단결이 돼야 하는데 의약분업 이후 처방전을 많이 받기위한 자기 이익에 급급해 약사회 관심이 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유 회장은 "주요 현안 문제로 글을 남겨도 게시판을 확인하는 회원이 매우 적다. 하지만 청부불일치 조사 문제는 많은 회원들이 확인한다"면서 "약사회는 정부로부터 약사들에게 불리한 법을 개선하고 사전에 협의하지만 회원들이 신상신고를 안하고 빠진다면 어떻게 보호를 해줄 수 있냐"고 되물었다.
유 회장은 "약사회에 불만이 있는 회원도 많겠지만 관심을 가져준다면 회원이익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국민 속에 파고들고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똘똘 뭉쳐 업권을 지켜내자"고 당부했다.
이어진 교육에서는 ▲마약류 마약·향정 관리(부산시 식의약품안전과 김기천 과장) ▲약사가 바뀌어야 약국이 바뀐다(부산시약 김성일 정보통신이사) ▲혈액순환 및 비만상담 Key Point(성대약대 오성곤 약학박사) ▲약국 의약품 부작용 보고의 중요성(부산시약 최창욱 부회장) ▲부작용 보고의 중요성과 실례(부산시약 약바르게알기운동본부 정명희 본부장) 등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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