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비타민, 약국 영양상담사 양성에 총력
- 노병철
- 2013-11-05 20: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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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시채용으로 취업기회 확대…멘토링·수시 교육 등 직급별 CM교육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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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발표된 통계청의 고용동향에 따르면 전체 취업자수는 증가한 반면, 청년실업자 수는 감소했다.
추운 날씨만큼 이번 해에도 청년실업난이 예상되는 가운데, 영양상담전문기업 좋은비타민이 인재 채용 및 육성 강화에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좋은비타민이 주력으로 양성하는 영양상담사는 고객과의 영양상담을 통해 식생활로 질병을 예방하고 합병증을 관리하여 보람과 긍지를 느낄 수 있는 직업이다.
약국 환경의 특성상 영양상담사는 수시채용으로 진행되는데, 미국에서 '향후 전망있는 직업, 돈을 많이 버는 직업' 상위에 건강서비스 관련 직업들이 소개된 만큼, 한국에서의 영양상담사 진출분야 또한 기업, 아카데미, 병원, 약국, 백화점 등으로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좋은비타민은 채용설명회와 채용박람회와 같은 채용행사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영양상담사를 알리고 있다.
좋은비타민은 채용강화와 함께 인재 육성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재는 만들어진다'라는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정기교육, 멘토링, 수시 교육을 통한 기존 교육 프로그램에 직급별 CM교육을 추가 개편했다.
이를 통해 더욱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으로 업무능력 향상과 전문성 재고를 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좋은비타민 인재마케팅부 김강미 과장은 "올바른 영양관리를 책임지는 영양상담사는 인구노령화 세계 3위, 의료비 증가율 6위인 한국에서 특히 더 전도유망한 전문직이다.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채용강화와 함께 최고의 교육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정비하며 인재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따뜻한 가슴으로 소통하며 전문지식과 교양을 쌓을 준비가 되었다면, 영양상담사 도전을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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