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고대병원에 향균용품 100세트 전달
- 이혜경
- 2013-11-10 18:25: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어린이 환자 위해 임직원 자원봉사자가 직접 포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달식에는 신한카드 주식회사 김재인 강북지역본부장, 이동철 동대문지점장, 원병희 동대문지점 부부장과 고대병원 권병창 경영관리실장, 전승룡 의료사회복지사가 참석했다.
이번 향균용품 전달은 신한카드와 함께하는 '따뜻한 사랑나눔 행사' 일환으로 진행됐다.
물티슈, 마스크, 손소독제, 칫솔살균기, 비닐장갑 등 5만원 상당의 향균용품을 신한카드 임직원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직접 포장해 세트로 꾸며 전달했다.
이날 김재인 신한카드 강북지역본부장은 "병마에 지친 어린이들에게 뜻밖의 기쁜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며 "어린이들의 쾌유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