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회원 걷기대회 갖고 친목도모
- 김지은
- 2013-11-11 11: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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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약사회 회원·가족 12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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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약사 회원과 가족 120여명이 참석했다.
최미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다행이 비가 그쳐 좋은 날씨에 행사를 진행하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좋은 날 가족과, 친구와 함께 모든 것을 잊고 자연을 만끽하자"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예술의 전당을 시작으로 양재 시민의숲까지 우면산 둘레길 약 4km 코스를 1시간 반 동안 걷고 경품 추첨 및 시상식도 진행했다. 최다 참가상은 10명의 대가족을이 참석한 강남역반 신오약국 이순자 약사가, 코스 지도상에는 최창엽 약사가, 열혈참가상은 대보약국 홍순태 약사가 받았다.
또 박정자 약사에게는 원거리 참가상이, 하나약국 정명숙 약사에는 베스트드레서상이 수여됐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외빈으로 서초구청 진익철 청장과 권영현 보건소장,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권영희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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