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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삼균 회장 "무자격자 퇴출 임원부터 모범보여야"

  • 강신국
  • 2013-11-14 13:58:23
  • 요약
  • 상임이사회 열고 약국윤리경영 서약서 작성

경기도약사회 함삼균 회장이 전문 무자격자 퇴출 등 자율정화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집행부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함 회장은 12일 8차 상임이사회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율정화사업이 설득력 있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집행부 모범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함 회장을 필두로 임원들은 윤리경영을 다짐하는 서약서에 서명했다.

자율정화사업을 전담하고 있는 정장섭 부회장은 "지부와 분회 임원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점차 그 범위와 대상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문제 지역과 고질적 문제약국을 중심으로 무기한으로 자율정화 점검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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