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9 14:27:33 기준
  • 신약
  • 해열제
  • 테라젠
  • 황병우
  • 전환청구권
  • 위고비
  • [기자의 눈]
  • 창고형
  • 지출보고서
  • 대원
겔포스 M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시도의사·병원회장 협력관계 다짐 "공동대처하자"

  • 이혜경
  • 2013-11-14 17:54:10
  • 요약
  • 건강보험수가 등 공동대응 논의

대한의사협회 시도의사회장과 대한병원협회 시도병원회장들이 모인 '풀뿌리모임'이 의·병협 협력관계를 다짐했다.

올해 초 구성된 풀뿌리모임은 지난 13일 저녁 서울 남산소재 힐튼호텔에 모여 의료계가 화합하고 상생하는 방법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들 양 단체 시도회장들은 의료계 상황을 '난국'이라고 표현하면서, 입장을 모아 함께 대처하기로 했다.

우선 건강보험수가 문제는 의·병협이 경쟁관계가 아닌 협력관계임을 재확인했다.

회장들은 "수가조정이 있을 때마다 퍼센트에 집착하는데, 몇 프로를 올리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며 "전체 보험재정, 파이를 늘이는 데 힘을 기울여야 한다"는데 한목소리를 모았다.

최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원격의료에 대한 입장도 정리했다.

이들 회장은 "원격의료를 본격적으로 실시할 경우 보험재정의 악화를 초래하는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야기시킬 수 있다"고 공감했다.

그러면서 처음 얼마동안 이를 비급여로 시행한다든지 제한적으로 실시하는 등 원격의료에 대한 견해들이 오간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