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구세군에 1억원 상당 의약품 지원
- 강신국
- 2013-11-15 08:59: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 아이엠파마 기증의약품 기탁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조찬휘 회장은 "유아의 건강은 모성의 건강에서 좌우되므로 전 세계 각국에서 모자보건의 비중이 가장 큰데 이 시점에서 뜻 깊은 의약품 전달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향후 임산부와 노인을 위한 사업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구세군복지재단 김영태 이사는 "연말이면 사랑의 자선냄비를 통해 모금운동을 실천하는 구세군에게 이웃에게 사랑의 의약품을 나눠 줄 수 있도록 의약품을 기증해 줘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의약품을 기증한 아이엠파마 김용주 사장도 "의약품 나눔을 통한 사회 공헌 사업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로 다양한 의약품 기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의약품은 소망의집 등 미혼모 보호시설과 전국 지역 교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전달식에는 조찬휘 회장, 이영민 부회장,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 임영식 본부장, 이경숙 간사, 이미원 약사, 한갑현 사무총장이 구세군복지재단에서는 김영태 이사, 이성재 자선부장과 의약품을 기부한 아이엠파마 김용주 사장, 박무식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