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축구대표단, 의약단체 친선축구대회 참가
- 강신국
- 2013-11-15 09:08: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심평원·의사·한의사·치과의사회 등 6개팀 출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회에는 약사축구대표단을 비롯해 복지부축구단, 심평원축구단, 치과의사축구대표단, 의사축구대표단, 한의사축구대표단 등 6개팀이 참가했다.
6개팀은 전후반 25분 각 5경기씩 풀리그를 진행했다. 복지부축구단은 3승1무1패로 우승을 차지했고 의사축구대표단이 골득실로 준우승에 머물렀다.
올해 첫 약사축구대표단을 구성해 참가한 약사회는 2승 3패로 5위를 기록했지만 서로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대한약사회 최두주 단장은 "매년 의약단체가 한자리에 모여서 땀을 흘리고 같이 호흡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