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병원 해외 교수 초빙 '튼튼한강 척추포럼' 개최
- 김정주
- 2013-11-15 10:30: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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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소 개소 1주년 기념, 일본 주니치 미즈노 교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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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절 튼튼병원은 지난 14일 튼튼의학연구소 개소 1주년을 기념해 '튼튼한강 척추포럼'을 개최했다. 청담점에서 열린 '튼튼한강 척추포럼'은 국내외 척추 관련 전문의들과의 교류를 통해 조직적인 연구활동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척추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일본 주니치 미즈노 교수를 초빙해 '척추인대골화증, 일본인 질병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가졌다. 현재 일본 신-유리가오카 종합병원 최소침습척추수술 센터장인 미즈노 교수는 후지타 보건대학교 신경외과 초빙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이날 포럼은 고려대학교 신경외과 서중근교수의 축사를 시작으로 윤영설 연세대 신경외과 교수와 김성민 경희대 신경외과 교수, Intervention Center의 최원석 원장, 구로튼튼병원 신경외과의 전재균 원장 등이 참여했다. 튼튼의학연구소 소장인 지규열 원장은 "포럼을 통해 척추 관리와 치료에 대한 세계적인 흐름을 공유한 만큼 향후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위해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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