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없소' 열창한 김인옥 씨, '약사가수왕' 등극
- 강신국
- 2013-11-17 23:41: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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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예술제 가요대회 열려...우수상에 임옥란·유정휘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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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를 대표해 참가한 김인옥 약사가 한영애의 '누구없소를 열창하며 약사 가수왕에 등극했다.
17일 대한약사 학술제-예술제의 메인행사로 열린 약사 가요대회에서 김인옥 약사는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우수상은 우순실의 '잃어버린 우산'을 부른 임옥란 약사(광주시약)와 태진아의 '가버린 사랑'을 노래한 유정휘 약사(경북도약)가 수상했다.
장려상은 서진혁(울산시약), 김재윤(충남도약), 최창숙 외 9명(경기도약), 나레연(경기도약) 약사에게 돌아갔다.
장려상은 서진혁 약사와 김재윤 약사가 심사위원 심사에서 동점이 나와 기존 3명에서 4명으로 수상자가 늘었다.
전광우 은평구약사회장는 능수능란한 진행솜씨를 뽐내며 가요대회 사회를 봤고 이원일 경남약사회장과 약준모 김성진 약사도 가요대회에 참가해 관심을 모았다.

가요대회 외에 합창제와 에스피포앙상블의 공연이 펼쳐져 약사들의 귀와 눈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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