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유니메드 불량약 식약처에 조사 의뢰
- 강신국
- 2013-11-18 15:58: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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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정제서 식별표시 부분 부풀러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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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약국에 유통중인 유니메드제약의 일부 품목에서 불량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식약처에 조사를 의뢰했다고 18일 밝혔다.
약사회는 원형의 정제에서 식별표식 부분이 부풀러 오른 형태로 발견된 제품이 있다며 코팅 부분의 문제인지 부형제와 혼합과정에서 생긴 문제인지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식약처의 처리 결과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이지만, 최근 강화된 의약품 유통정책에 약국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약사회는 불량의약품신고센터를 운영하며 이물질 혼입이나 PTP 공포장 및 변질, 변패, 파손 등의 사례를 접수 받아 처리하고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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