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개국동문회, 임원 워크숍 갖고 사업계획안 논의
- 김지은
- 2013-11-19 14:43: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30일 불우이웃 돕기 바자회 열기로 협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부 행사에서 제17대 개국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한 신성숙 회장이 '함께하는 회무, 행복한 동문회' 슬로건에 대해 설명하고 임원 상견례와 2014년 각 부서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동문회는 또 오는 30일 서초동 동문회관에서 진행하는 블우이웃 돕기 바자회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기로 협의했다.
김지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