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약, 내달 4일 사랑의 자선다과회
- 강신국
- 2013-11-20 08:06: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회참여위원회 주관으로 사회공헌사업 성금 모금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기 안양시약사회(회장 손병로)는 내달 4일 낮 12시부터 시약사회관에서 행복의 씨앗을 모으는 사랑의 다과회를 개최한다.
시약사회는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고경아, 이사 강미경) 주관으로 열리는 다과회를 통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금,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할 예정이다.
시약사회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 10명에게 매월 5만원씩의 생활보조금 지급하고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본부에 매년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또 시약사회는 ▲고혈압, 당뇨 등의 유질환자 중 생활이 어려운 초중고생 지원 ▲난치병 어린이돕기▲ 안양시당뇨인걷기대회 지원 ▲드림스타트 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