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25일 치매특별등급 도입 방안 공청회
- 최은택
- 2013-11-24 11:07: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윤경 보사연 연구원, 운영모형·시범사업 추진결과 발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가칭 치매특별등급 도입방안 공청회가 25일 오후 2시부터 건강보험공단 본부 강당에서 열린다.
보건사회연구원이 주최하고 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하는 이날 공청회에서는 보건사회연구원 이윤경 책임연구원이 치매특별등급 운영모형 및 시범사업 추진결과를 발표한다.
이어 대한노인회 황진수 선임이사, 재가노인복지협회 김지영 협회장, 방문간호사회 송미숙 회장, 경실련 남은경 사회정책팀장, 경기광역치매관리지원센터 윤종철 센터장, 국산대 엄기욱 사회복지학과 교수, 서울대 보건대학원 김흥수 교수, 복지부 김문식 요양보험제도과장 등이 참석하는 지정토론이 이어진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처분 정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