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고관절학회 신임회장에 박윤수 교수
- 이혜경
- 2013-11-24 19:24: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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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학회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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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고관절학회는 올해 33년째를 맞는 대한정형외과 분과학회로서 총 430여 명의 회원이 있으며 정기학술대회, 소위원회 심포지엄, 연수강좌 등 다양한 학술 교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윤수 신임 회장은 "대한고관절학회 공식잡지인 Hip & Pelvis의 완전 영문화와 고관절학 교과서 편찬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향후 국내외적으로 고관절 분야의 학술적 발전과 의료진간 활발한 교류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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