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도에 동아대의료원 분원 설립
- 강신국
- 2013-11-24 22:51: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거제시-동아대, 분원설립 협악 체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거제시는 22일 동아대학교와 동아대의료원 거제분원 설립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시와 동아대는 건립부지, 진료과목, 병상규모, 개원시기 등은 세부 실시협약을 통해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거제시에는 현재 종합병원 3곳과 일반의원, 한의원 등 모두 200여개의 의료기관이 있지만 대형 의료기관이 없어 큰 수술 등 양질의 의료서비스는 사실상 이뤄지지 않았다.
협약식에서 권민호 거제시장은 "조선산업의 회복과 관광산업시설 확충에 즈음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대학병원이 거제에 들어서게 됐다"며 "거제는 동북아 최고 산업휴양도시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오창 동아대 총장과 김상범 의료원장은 "현재 동아대의료원의 최대 이용객이 거제시민"이라며 "날로 발전하는 거제에 의료원 분원 설립으로 거제시민의 의료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처분 정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