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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마크 '동네북'으로 바꿔야 할 판

  • 이혜경
  • 2013-11-28 06:24:03

원격의료 확대허용 복지부 입법예고가 졸속행정이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보건복지부 이창준 과장은 27일 의협 주최로 열린 원격의료 토론회에서 "원격의료를 너무 성급하게 추진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있다"며 "정부에서 신중히 천천히 가면 '늑장행정', 빠르면 '졸속행정', 밖에 나가 의견을 청취하면 '경시행정', 책상에 일을 하면 '탁상행정'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 과장은 "어떻게 하든 비판을 받는 입장이기 때문에 직원들 사이에서는 우스갯 소리로 (복지부) 마크를 동네북으로 바꾸자고 한다"며 "그 만큼 고충이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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