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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 북아시아 IT 통합 총괄에 소수진 이사

  • 어윤호
  • 2013-12-16 10:37:45
  • 한국다케다, 3번째 글로벌 인재 수출

소수진 이사
한국 다케다제약(대표 이춘엽)의 재무& 8729;정보 기술 부서 소수진 IT매니저가 북아시아 IS/IT 통합 북아시아 총괄로 승진했다.

다케다는 최근 글로벌 차원에서 정보기술 및 시스템 'IS/IT(Information System/IT Technology)' 모델을 새롭게 구축했으며 이에 발맞춰 각 지역별 IS/IT 관련 업무를 통합 운영하기 위해 새로운 모델에 맞는 조직 구성에 나섰다.

이에 따라 소수진 매니저는 이사 승진과 함께 오는 2014년 1월1일부터 북아시아 차원의 IS/IT 관련 주요 프로젝트를 관장하며 글로벌 시스템 통합 작업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소 이사는 2011년 4월 설립된 한국다케다의 창립 멤버로 사내 IT 인프라 구축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으며 글로벌 차원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고객 관리 관계(CRM) 구축 프로젝트 등 다양한 경영정보시스템 관련 업무를 완수했다.

18년 이상 제약업계에서 근무하며 경영 정보시스템, IT전략, 데이터 분석, 기업 내 IT 인프라 구축, 관련 시스템 통합 및 운영 등을 담당한 IT 분야 전문가다.

이번 승진 인사로 한국다케다제약은 글로벌 전략 마케팅 담당 김봉준 상무, 북아시아지역 전략 마케팅 및 제품 포트폴리오 부서의 소화기계제품 총괄 호현순 상무에 이어 세번째 글로벌 인재를 배출하게 됐다.

이춘엽 한국다케다 대표는 "회사는 창립 초기부터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직원들이 글로벌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인재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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