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의사명인전 회원친선 바둑대회
- 이혜경
- 2013-12-24 09:59: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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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열 의사 회원 명인전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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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날 명인전은 임수흠 회장 개회사 이후 한철균 지도사범 인사와 함께 시작됐으며, 경기방식은 A조 B조 모두 스위스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국결과 명인전 A조(2급이상) 경기에서 우승(명인)은 이광열 회원, 준우승은 이원종 회원, 3위는 김희중 회원, 명인전 B조(3급 이하) 경기는 우승 박재은 회원, 준우승에 조봉길 회원, 3위는 권길성 회원이 차지했다.
명인 이광열 회원은 30대에 나이로 의사명인전 첫 우승이다.
임수흠 회장은 "지금 이 자리에 바둑의 고수가 계신만큼 현재 어려운 의료계 현안에도 고수가 되길 바란다"며 "회원들의 경륜과 지식이 의료계 발전의 원동력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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