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메디케이션 에러' 개선 대책 만든다
- 강신국
- 2013-12-27 10:09: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책위원회 열고 메디케이션 에러 실태조사 진행하기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책위원회는 선진국의 경우 의약품 안전사고에 대한 관리 체계를 구축해 메디케이션 에러를 개선하고 있지만 국내에는 적정투약관리 또는 오투약관련 입원, 사망 등 안전사고에 대한 보고체계가 구축돼 있지 않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에 정책위원회는 약사의 전문성 제고 및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환자의 의약품 안전인식도 제고 전략 수립을 위한 메디케이션 에러 실태조사' 연구용역을 진행하기로 했다.
정책위원회는 또한 만성질환관리 등 건강관리서비스 제도에서 약사에 의한 약료서비스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조찬휘 회장은 "약국법인화 문제와 같이 약사직능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는 보건의료정책 등에 대한 대응 논리개발은 물론, 약사회 사업 대부분에 바탕이 돼야 하는 정책위원회 역할이 중요하다"며 "정책들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좋은 정책안들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6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7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8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유산균 ‘원더씬’ 출시
- 9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10'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