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료원, 환자위해 연말연시 국악 한마당 개최
- 김정주
- 2013-12-27 20:09: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술쇼·판소리·캐롤송 합창 등 행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원은 지난 26일 의료원 1층 로비에서 환자들을 위한 송년 음악회와 이벤트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평소 공연장을 방문하기가 쉽지 않은 환자들과 보호자, 지역 주민 등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원 공익요원으로 복무 중인 장병의 마술쇼에 이어 소리노리 공연단의 '사랑가'와 경기민요, 설장구 가락 등이 1~2부에 걸쳐 진행됐다.
이어 성탄절에 가족들과의 시간을 보내지 못한 환자들을 위해 캐롤송 합창도 있었다.
조승연 원장은 본 행사에 앞서 "2014년 청마의 해를 맞아 활기차고 건강하길 기원하며 더욱 다양한 문화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6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7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8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유산균 ‘원더씬’ 출시
- 9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10'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